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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암송학교(BRS) : 모체가 되는 학교
Korea Bible Recitation School 2012 : The Parent Origination

쉐마대학교(SU)는 성경암송학교(Korea Bible Recitation School)를 모체로 생겨났으며 복음적이고 성경적인 선교단체로서 신명기 6장 4-9절의 말씀에 근거하여 이 땅의 모든 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성도와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고 하브루타를 실천하도록 돕는 기독교 교육기관이다.

쉐마대학교(SU)의 모델은 ‘월리엄 틴데일 칼리지’(William Tyndale College 이하 WTC)이다. WTC는 1945년에 개교하여 2004년 12월 31일에 폐교한 59년의 짧은 역사를 뒤로 하고 사라진 성경전문학교였다. 오직 성경연구에 힘쓰던 WTC는 1년의 수업만으로도 평생의 설교 자료가 될 만큼 집중적이고도 깊이 말씀을 연구했던 학교로 유명하다. WTC의 구호는 다음과 같다.

“The Will of God, Nothing More, Nothing Less, Nothing Else”
“하나님의 뜻, 그 이상도 그 이하도 그 외에 무엇도 아니다.”

WTC는 미국 최고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Dr. Roy L. Aldrich, Dr. Wendell G. Johnston, Dr William A. Shoemaker, Dr. James C. McHann, Dr Robert Hagerty, Dr. Charles H. Shaw, Dr Herbert Cocking, Dr Matthew Parker, Dr Henry W. Holloman 등이었다. 이들은 진지하게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가르쳤으며 여기에서 전 세계를 대표하는 설교자들이 배출되었다.

WTC의 동문으로는 잭 판 임페(Jack Van Impe), 게히 히버마스(Gary Habermas), 리버티 신학교 총장인 에드 힌드손(Ed Hindson), 노만 가이슬러(Norman Leo Geisler), 길버트 패터슨(Gilbert E. Patterson), 로버트 웹스터(Robert Webster) 등이 있다. 아시아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목사)가 이 학교의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쉐마대학교(SU)는 WTC와 같이 쉐마의 3대 명령인 성경암송과 하브루타, 그리고 테필린복음을 통해 한국교회의 회복과 가정 속에 복음화 실현을 위한 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실천학으로는 육신과 내적질병을 위한 말씀치유와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을 전하기 위한 하브루타 톡톡전도를 훈련하는 2년 과정의 대학이다.

쉐마대학교(SU)는 2년 과정의 훈련을 통해 성경암송과 하브루타, 그리고 테필린복음에 정통하고, 말씀치유와 전도훈련을 통해 주님의 3대 사역인 교육사역(Teaching), 전파사역(Preaching), 치유사역(Healing)을 훈련한다. 일반 신학대학과는 달리 신학적이고 교리적인 교육보다는 실제 목회현장에서 삶의 현장에서, 가정현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실현되기 위한 말씀훈련학교이다.

성경암송학교(BRS)
Korea Bible Recitation School 2012 : The Parent Origination

2012년 4월 1일, 성경암송학교(Korea Bible Recitation School 이하 BRS)는 한국교회에 성경암송과 하브루타 그리고 테필린복음을 확산하고 지속적이며 체계적인 훈련을 위해 호주사역을 마치고 귀국한 박종신 목사에 의해 시작되었다.

2012년부터 성경암송학교(BRS)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성경암송문화를 심기 위해 전국을 순회하는 「성경암송 1일 세미나」, 「15분의 기적 테필린복음 1일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매년 겨울과 여름에는 젊은이들을 위한 [하브루타 성경암송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또 [하브루타 1일 완성세미나]와 [하브루타 전문강사반]을 통해 한국교회에 쉐마의 명령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orea Bible Recitation School(BRS)

On 1 April 2012, the Korea Bible Recitation School(BRS) was started by Pastor Park Jongshin, who returned to Korea after completing the Australian ministry for continuous and systematic training, spreading Bible Recitation, Havruta and Tefillin Gospel to the Korean church.

Since 2012, the Bible Recitation School(BRS) has held "Bible Recitation 1 Day Seminar" and "15-minute Miracle Tefillin Gospel 1Day Seminar" to plant the Bible Recitation culture to Korean churches and believers. In winter and summer, the "Havruta Bible Recitation Camp" was held. In addition, through the [Havruta 1 day completion seminar] and [Havruta professional lecturers' team], we have tried to realize the Shema education in Korean churc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