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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20년부터 시작되는 쉐마대학교(SU)의 교장 박종신 목사입니다.

쉐마대학교(SU)는 말씀훈련학교입니다. 그 어느 신학대학에서도 훈련하지 않는, 아니 훈련할 수 없는 쉐마의 3대 명령인 성경암송학(Bible Recitation Major)과 하브루타학(Havruta Major), 그리고 테필린복음학(Tefillin Gospel Major)을 체계적으로 교육 및 훈련하며, 실천학으로 말씀치유훈련과 전도말씀훈련 등 2과목 등 총 5과목을 집중적으로 훈련하여 예수님의 3대 사역인 교육사역과 선포사역, 그리고 치유사역을 이 땅 위에서 실현하는 것입니다.

최근 한국교회는 급격한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한국교회가 규정한 신천지와 하나님의 교회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교회가 가장 경계하는 이단인 신천지의 경우 6개월의 집중교육이 있습니다. 또 신천지는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 합격해야만 비로소 신천지 성도로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훈련은 이렇듯 잘못된 것을 가지고도 강하게 합니다.

그러나 정통신학을 가진 한국교회는 오히려 훈련을 등한시 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들도, 성도들도 훈련을 하지도 않고 받지도 않습니다. 그것이 한국교회의 침체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각 교회에서 새가족반을 7주, 8주의 과정을 진행했다면 지금은 새가족반이 축소되거나 없어졌습니다. 교회 안에 훈련이 사라진 것입니다.

훈련받지 않으면 약해집니다.
훈련받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훈련할 수 없습니다.
훈련받지 않은 사람은 비겁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훈련받지 않은 개인이나 단체는 결국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훈련만이 생존의 방법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스마트폰 시대에, 유튜브 시대에, 첨단과학 시대에 성경암송을 하고, 하브루타를 하며, 테필린복음을 선포하는 것은 인기가 없습니다. 말씀치유훈련과 전도말씀훈련은 이 시대를 역행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그리고 영원한 말씀을 붙들고 훈련한 사람과 교회만이 살아남게 됩니다.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딤전 4:7-8)

“Do not waste time arguing over godless ideas and old wives’tales. Instead, train yourself to be godly. Physical training is good, but training for godliness is much better, promising benefits in this life and in the life to come.”(1Timothy 4:7-8)

쉐마대학교(SU)말씀훈련를 위해 달려가는 대학이 되겠습니다.
말씀훈련에 정진하여 한국교회와 가정을 회복하는 쉐마대학교(SU)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쉐마대학교(SU) 교장 박종신